이곳은 타이베이에서 약 130km쯤 남쪽에 있으며, 집에서 1시간 2~30분 거리에 있죠.
꼭 1년 전에 다녀오고, 다시 갑니다. 딸기철은 12월 ~ 4월까지라고 하네요.
우리가 다녀온 곳은 이곳 입니다..
딸기 따면 무게를 재서 계산을 하는데... 따면서 막~~ 먹었지요..
이제 우리 보윤 사진입니다.. ^^
여긴 딸기 문화관 앞입니다.
점심때가 되어 찾은 커자(客家) 식당에서 먹은 점심입니다. 달랑 세 식구인데, 반찬 숫자가 장난 아니죠..
차오반티아오, 커자샤오차오, 콩심차이, 총화단, 매간커우로우 입니다. 커자 차이는 한국 사람 입맛에 꽤 맞는 음식이랍니다. 먹으면서, 배터져 죽는줄 알았어요.. ^^
밥 먹고, 딸기 문화관쪽에 다시 왔는데, 보윤이가 엄마에게 사달라고 협상중이군요..ㅎㅎ
결국, 공과 팝콘 둘다 얻어내는군요.. ^^
이제 돌아갈 시간입니다.
가기 전에 한컷...






